왜
사이트 테스트만 믿으면 “통과했는데 논리가 불안”한 상태가 납니다. 내가 만든 표가 있으면 고칠 때 같은 입력을 다시 넣어 회귀를 막습니다.
표 만들기
| 입력 | 기대 | 이유 |
|---|---|---|
| (빈) | … | 빈 입력 |
| 한 원소 | … | 최소 |
| 예제 1 | … | 문제 제공 |
| 함정 | … | 내가 틀린 것 |
연습장에서
solve를 고친 뒤 표의 모든 입력을 순서대로 넣어 보세요. 한 줄이라도 다르면 커밋(또는 다음 문제) 금지.
자동화 감각
const cases = [
['1 2', '3'],
['', '0'],
];
for (const [inp, exp] of cases) {
const got = String(solve(inp));
if (got !== exp) console.log('fail', inp, got, exp);
}
채점 환경에 이 루프를 넣지 마세요. 연습장 전용입니다.
한 줄
> 예제 + 빈 + 최소 + 내가 틀린 것 = 최소 테스트 세트.
더 깊게
읽은 뒤 연습장에서 예제 코드를 한 번 타이핑해 보세요. 눈으로만 보면 하루 뒤 사라집니다.
관련 원리 카드와 문제 태그로 바로 이어서 풀면, 문법·패턴이 한 묶음으로 남습니다.
막히면 30분 규칙: 입력을 로그로 확인 → 기대/실제 한 줄 비교 → 그래도 안 되면 배우기 레슨으로 잠시 복귀.